위성곤 “연이은 항만 밀입국 시도...베트남·중국·미얀마 순” > 유머/이슈
본문 바로가기
로그인 | 오늘: 581,784 어제: 813,213 전체: 14,659,418,615 |
사이트 내 전체검색
렛츠벳

유머/이슈

위성곤 “연이은 항만 밀입국 시도...베트남·중국·미얀마 순”[0]
조회:257추천:0등록날짜:2021년10월24일 11시31분

profile_image

닉네임
새우 자기소개 평가하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평가하기
활동지수
계급:level_19 대장 | 포인트:152,155 | 전체순위:27
작성글
작성글:13,953 | 댓글:904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소가리
댓글 0건 조회 257회 작성일 21-10-24 11:31

본문

https://www.daumd10.net/humor/3391

2130706433_tzC0xqAr_e231213e6b542b48cf58c81eb388fab837fd6bc8.jpg

최근 5년간 항만에서 발생하는 보안사고가 증가 추세를 보임에 따라 치안과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13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위성곤 의원(더불어민주당,서귀포시)이 해양수산부와 4개 항만공사(부산·여수광양·울산·인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발생한 항만 보안사고는 총 32건(50명)인 것으로 드러났다.


입국심사나 상륙허가 없이 항만 관할구역을 넘어 육지로 이탈해 육지에서 검거된 외국인선원은 162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항만공사·해양수산부·해양경찰청의 통계에 따르면 항만 및 해상울 통해 밀입국을 시도한 외국인 선원은 총 65명(조력자 2명 포함)이다.

국적별로 한국인인 조력자 2명을 제외하고 65중 베트남이 42명으로 절반 이상(65%)을 차지했다. 그 뒤로 중국 10명(15%), 미얀마 3명(5%), 러시아 3명(5%), 인도네시아 5명(8%)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지난 4월, 한 외국 냉동선이 위조된 증명서로 2018년 12월부터 약 4년간 부산항을 10여차례 입출항한 사실이 드러나자 부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의 예산 운영과 보안체계에 대한 개선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3447
추천 비추천

댓글목록

검색

Total 22,316건 1 페이지
유머/이슈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공지]
level_10 운영진
04/05 571만
22316 10/16 17
22315 10/16 16
22314 10/16 16
22313 10/16 16
22312 10/16 17
22311 10/16 17
22310 10/16 15
22309 10/16 16
22308 10/16 16
22307 10/16 17
22306 10/15 35
22305 10/15 33
22304 10/15 30
22303 10/15 30
22302 10/15 33
22301 10/15 31
22300 10/15 30
22299 10/15 30
22298 10/15 29
22297 10/15 33

검색

#다음드 #먹튀검증 #먹튀 #검증업체 #슈어맨 #다음드2 #라이브스코어 #토토커뮤니티 #토지노 #스포츠토토 #토토검증 #토토사이트 #꽁머니 #보증업체 #안전사이트 #누누티비 #티비위키 #오케이툰 #블랙툰

실시간 대화방 건너뛰기 [Enter]
렛츠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