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 괴롭히던 선배 조폭 차 부수고 난동…후배 조직원 실형 > 유머/이슈
본문 바로가기
로그인 | 오늘: 800,550 어제: 813,213 전체: 14,663,752,781 |
사이트 내 전체검색
렛츠벳

유머/이슈

자신 괴롭히던 선배 조폭 차 부수고 난동…후배 조직원 실형[0]
조회:715추천:0등록날짜:2022년12월01일 11시50분

profile_image

닉네임
아르헨티나 자기소개 평가하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평가하기
활동지수
계급:level_12 대위 | 포인트:13,891 | 전체순위:730
작성글
작성글:706 | 댓글:1,482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아르헨티나
댓글 0건 조회 715회 작성일 22-12-01 11:50

본문

https://www.daumd10.net/humor/6222?page=806
울산지방법원 [연합뉴스TV 제공]

평소 자신을 괴롭히던 선배 조직폭력배의 차량을 부수고 소란을 피운 조폭 조직원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울산지법 형사5단독 박정홍 판사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10개월과 벌금 10만원을 선고했다고 1일 밝혔다.

울산지역 조직폭력배 A씨는 올해 4월 새벽 울산의 한 도로에서 평소 자신을 괴롭히던 선배 조폭 B씨의 승용차를 발견하고 또래 조폭 대원 5명과 함께 해당 차량 유리창을 부순 혐의로 기소됐다.

또 이 사실을 알게 된 B씨가 화가 나 A씨 등을 한 노래방으로 부르자, 해당 노래방으로 들어가 또래 조폭들과 함께 소화기를 분사하는 등 난동을 부렸다.

A씨는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가에서 선배 조폭에게 "네, 형님"하고 큰 소리로 답하고 90도로 인사하며 공포 분위기를 조성한 혐의로도 함께 기소됐다.

재판부는 "폭력 범죄로 여러 차례 벌금 또는 집행유예 선처를 받았는데도 또 범행해 엄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선고 이유를 밝혔다.

추천 비추천

댓글목록

검색

Total 22,326건 806 페이지
유머/이슈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공지]
level_10 운영진
04/05 571만
6226 12/01 900
6225 12/01 940
6224 12/01 800
6223 12/01 770
열람중 12/01 716
6221 12/01 822
6220 12/01 910
6219 12/01 929
6218 12/01 888
6217 11/30 905
6216 11/30 893
6215 11/30 874
6214 11/30 873
6213 11/30 859
6212 11/30 899
6211 11/30 868
6210 11/30 914
6209 11/30 844
6208 11/30 890
6207 11/29 816

검색

#다음드 #먹튀검증 #먹튀 #검증업체 #슈어맨 #다음드2 #라이브스코어 #토토커뮤니티 #토지노 #스포츠토토 #토토검증 #토토사이트 #꽁머니 #보증업체 #안전사이트 #누누티비 #티비위키 #오케이툰 #블랙툰

실시간 대화방 건너뛰기 [Enter]
렛츠벳